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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중앙점] 예신 관리 팀장님이 직접 관리 받은 후기!

작성자 예신
작성일 2015.04.24 16:49:43
조회 5070


 

안녕하세요. 예신 진주점의 팀장 성현정입니다.
저는 유치원 시절부터 남들에 비해 배가 많이 나온 편이였어요.

당연히 어릴때니 복부미만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죠

하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살이 찌기 시작했고 불편한 점이 하나 둘 늘어났어요.


먼저 대인관계도 잘 되지 않고 자신감이 매우 떨어졌어요.

학창시절동안 살은 계속해서 쪘어요. 체중은 계속해서 불어나고 얼굴은

동글동글해지고 예쁘다는 소리를 단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었답니다.

스트레스는 계속해서 스트레스를 낳았고 계속되는 폭식으로

복부는 점점 늘어나게 되었죠


복부 비만으로 입고 싶은 옷을 못입는 분들이라면 제 마음 잘 아실거라 생각해요.

다이어트 식품도 먹어봤지만 효과는 보지도 못햇구요. 그러다 예신 진주점을

만나게 되었어요. 어떻게 인연이 되어 일하게 되었고

틈틈히 관리를 받게 되었는데요.


관리사인 저조차도 반신반의 했지만 예신의 체온관리를 받으면서 거짓말처럼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특히 평생의 컴플렉스였던 복부가 점차 줄어들었고,

평소에 입고 싶었던 옷을 입으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예신 관리를 받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건 체온이였어요.

관리를 받으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체온 관리 덕분에 오히려 폭식도

줄어들었고, 살이 빠지니 의지가 더 충만해져서 식이요법도 꾸준히 병행하였구요.


예신을 경험해보지 못하시고, 예신의 관리에 대해서 확신을 못가지시는 분들이

가끔 계셔서 이렇게 발벗고 나서서 글을 써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유일하게 성공한 다이어트 관리라면 설명이 충분하지 않을까요?


예신 진주점은 저에게 또 다른 인생의 길을 열어준 곳이에요.

여러분들도 함께 관리를 시작해보시는건 어떨까요?